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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dydrhkdgh [작성일 : 2015-06-11 00:00:00 ]   
제목 고성-가을바다2013

< P style="MARGIN: 0px"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620673.jpg"> < BR > < BR > < BR > < BR > < BR > < CENTER > < H2 > 가을 낚시여행-{ (강원도 고성) - 편 } < CENTER > < H4 >( < FONT color =#2843c8 >강원도 고성 가을 낚시터를 찾아서...)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CENTER > < BR > < CENTER > < H5 ><< 가을 사색~~>> < BR > < BR > < TABLE cellSpacing =0 cellPadding =0 border =0 > < TBODY > < TR > < TD height0> < BR > < BR >바람 부는 주말.. < TABLE cellSpacing =0 cellPadding =0 border =0 > < TBODY > < TR > < TD height =10 > < BR >업무가 채 끝나기도 전에 자유 시간을 주어도 사람들은 별다른 반응이 없다< BR > < BR >반응이 없는 사무실로 낙엽은 날아들고 < BR > < BR >누구의 입에선가 새어나온 짧은 탄성 한마디로 눈시울 붉어진 가을...< BR > < BR >가을은 확실한 우리들의 감동이다< BR > < BR >몇 푼의 지폐와 눈이 먼 희망으로 어찌 우리들 삶의 깊이를 측량할 수 있으랴< BR > < BR >만약에 침묵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유일한 대답이라면< BR > < BR >비본질적인 방법으로 더 이상 같이 있는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으리라< BR > < BR >아아, 정말 ... 말 못할 우리들의 가을....< BR > < BR >이루지 못할 꿈의 빛깔로 낙엽은 저렇게 떨어져< BR > < BR >가을은 차라리 우리들의 감동이다.< BR > < BR > < BR > < BR > < BR > < BR > < BR > < BR > < BR > < BR >어느날... 강원도 고성 송지호에서< BR > < BR > < BR > < H2 align =center > < H2 > 가을 낚시여행-{ (강원도 고성) - 편 } < H4 >( < FONT color =#2843c8 >강원도 고성 가을 낚시터를 찾아서...) < P style="MARGIN: 0px"> < CENTER > < IMG src="http://weline.net/old/technote_new/board/workingroom/upimg/1184064926.gif"> < CENTER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08201.jpg"> < BR > < BR > < BR > < STRONG >▲ < FONT size =3 > < FONT size =2 > < STRONG > < FONT color =#0f194c >가을 도시에서 문득 곁에 있는 그림자를 보았지 그 길고 가는...< BR > < BR >그러나 흔들릴 줄 모르는 그 하얀 그림자를 보았다 추억이라는 이름의...< BR > < BR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STRONG > < FONT size =3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STRONG > < FONT size =3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STRONG > < FONT size =3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STRONG > < FONT size =3 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622779.JPG"> < BR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FONT size =3 > < FONT size =2 > < STRONG > < P style="MARGIN: 0px" align =center > < FONT size =3 > < FONT size =2 > < STRONG > ▲오랜만에 자리를 비껴 앉은 오늘, 그 계절 다시 그 자리에 < FONT color =#0f194c >가을 빛 그리움이 내려앉고 떨어질 줄 모르는 < BR > < BR > 작은 추억의 사람 그림자를 부조시켜 놓았다. < FONT size =3 > < FONT size =2 > < STRONG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BR > .< BR >.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08315.jpg"> < BR > < BR > < BR > < STRONG >▲ 외로움이나 정체성 때문에... < FONT color =#2c0e4a >가을빛 그림자를 보았지, 그 중년 사내가 반백의 세월을 축소 시켜온 오늘,< BR > < BR > 나는 너무도 작아 외발로 딛고 선 발가 벗기워진 < FONT color =#2c0e4a >가을그림자를....< BR > < CENTER > < BR > < CENTER > < H5 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08381.jpg"> < BR > < CENTER > < H5 >▲ < FONT color =#0f194c >가을의 모퉁이마다 설익은 그림자는 어디로 가버렸을까< BR > < BR >천박스런 모습, 늘상 억새풀에 넘어진 그림자 펄쩍 뛸 듯한 등판에 소름이 몰아닥치면< BR > < BR >스스로 너무나 우스꽝스럽다는 생각이 든다< BR > < BR > < BR > < BR > < CENTER > < H5 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08434.jpg"> < BR > < H5 >다정도 병인 양 가을 오후는 정적 그 자체다, 주말이 가까운 오늘은 더욱 다소곳하다< BR > < BR >참 별 말 없는 조용한 손님이라도 찾아 주었으면 싶은 날이다< BR > < BR >계절은 조용하기만 한데, 가을은 누워 있는데...마음만은 들썩이는 원수 같은 설렘을 그대들은 아시는지< BR > < BR >.< BR > < CENTER > < CENTER 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622811.jpg"> < BR > < BR > < CENTER > < STRONG >▲ 미당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에 등장하는 머언 먼 여행길에 돌아온 내 누님 같은 꽃....그 향기에 내 설렘은 어느새 < CENTER > < CENTER > < STRONG >주말 여행을 준비한다. < CENTER > < H5 > < BR > < CENTER 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08518.jpg"> < BR > < BR > < CENTER > < H5 >▲ 그래, 이 가을이 더 멀리 가기 전에 댕댕이 덜굴 아름다운 가을 그곳으로 찾아가 그동안 소홀하였던 스스로의 마음가짐도 < H5 > 한 번 살펴보고 더불어 붕어 친구와 상면도 해보려는 생각에서였다. < P style="MARGIN: 0px"> < CENTER > < H5 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08563.jpg"> < BR > < BR > < CENTER > < H5 >▲ 순백의 아름다움 그 자체인 구절초도 구경하고. < CENTER > < H5 > < BR 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08647.jpg"> < BR > < BR > < BR >▲ 거친 파도와 바닷바람을 견뎌내며 바위 틈사이에 피어 있는 해국도 수줍은 만남도 가져보며 깊어가는 가을을 < H5 >아쉬워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던 생각도 있었지만, 주중에는 여행을 할 수 없는 형편이라 < H5 >주말을 이용하여 몇몇 조우와 함께 강원도 고성 지방을 찾기로 하였다. < H5 > < H5 > < BR > < BR 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621810.jpg"> < BR > < BR > < BR > ▲ 강원도 동해의 가을 속으로....설악산, 미천 계곡이나 고성의 북천, 봉포 석호..수로와 아야진 포구와 공현진항을 찾는 < H5 >2박 3일의 < STRONG >가을 여정 ... < P style="MARGIN: 0px"> < STRONG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STRONG > < CENTER > < H5 > < H5 > < H5 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68173.jpg"> < BR > < BR > < H5 > < BR >▲ 1년에 몇 번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멋진 가을 풍경들...적막한 시냇물에 외로이 떠가는< BR > < BR >오염되지 않은 < FONT color =#2c0e4a >단풍 잎은 흐린 날 색깔 없는 구름을 붉게 물들인다.< BR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68230.jpg"> < BR > < BR > < BR >▲ 늘 현실 때문에 마음이 가닿는 곳에 갈 수는 없지만 모처럼의 가을 여행에서는 무리를 해서라도 늘 그리워하고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생각했던 곳들을 찾고 싶다.. < H5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68302.jpg"> < BR > < BR >▲ 세월이 정지해버렸으면 하는 이다지도 좋은날, 말할 수 없이 평화로움에 철없는 나그네가 되어 보는 날 ....< BR > < BR >온 우주를 가슴 안에 담고 가을의 시작과 끝을 보는 날...< BR > < BR >시월의 만추 여행....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BR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68405.jpg"> < BR > < BR > < BR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▲ 영원한 젊음이 눈 한번 깜박이는 찰나의 시간에 천 년, 꽃잎 하나 벙글어 만 년 세월< BR > < BR >섭리의 가을 뜨락을 거닐며 조물주와 친구 되어 보는 가을날...< BR > < BR >이런 날들이 자주는 말고 일 년에 한 두어 번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며 가을 낚시 여행을 떠난다. ......^^< BR >.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621894.jpg"> < BR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▲ 내린천과 소양호의 군축교를 지나 강원도 속초로 향하는 마음은 마냥 동심이다.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BR 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81727.jpg"> < BR > < BR >▲ 가끔 찾는 고성의 봉포 석호의 모습, 잘 정돈된 포인트의 모습이 보기 좋은 곳이다.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81822.JPG"> < BR > < BR >▲빽빽하게 들어찬 부들과 마름 같은 수초 때문에 한여름에는 낚시가 거의 불가능한 곳이지만, 봄과 가을에는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대물 붕어를 자주 배출하는 곳으로 현지에서는 잘 알려진 곳이다. < P style="MARGIN: 0px"> < H5 > < P style="MARGIN: 0px"> < BR > < BR 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81855.jpg"> < BR > < BR > < BR > < BR >▲ 고성에 도착하는 시간이 오후, 봉포 호에서 민물낚시로 하룻밤을 지낸 후 곧바로 바다로 나가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요즘 한창인 학꽁치와 횟대, 참가자미 등을 잡는 .바다낚시를 할 계획이다.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P style="MARGIN: 0px"> < IMG border =0 src="http://www.fishnet.co.kr/data/C040_5/201310/1381481914.jpg"> < BR > < BR > < BR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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